완주 축전지 제조 업체에서 50대 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
전재웅 2025. 10. 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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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오후 3시 30분쯤 완주 봉동읍 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 축전지 제조 공장에서 납 기판 조립 작업 공정에 들어갔던 5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숨진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라간 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입건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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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오후 3시 30분쯤 완주 봉동읍 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 축전지 제조 공장에서 납 기판 조립 작업 공정에 들어갔던 5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숨진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라간 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입건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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