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주전 같은 백업GK 두브라브카와 재계약

김재민 2025. 2. 2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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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두브라브카와 재계약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골키퍼 마르틴 두브라브카가 구단과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두브라브카는 지난 2018년 임대 형식으로 뉴캐슬에 입단했고 이후 완전 이적하며 뉴캐슬의 주전 수문장으로 자리잡았다.

두브라브카는 "여기서 지낼 시간이 늘어나 기쁘다. 감독, 단장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고 여기 남는 게 최선이라는 것에 모두가 합의했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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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캐슬이 두브라브카와 재계약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골키퍼 마르틴 두브라브카가 구단과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다.

두브라브카는 지난 2018년 임대 형식으로 뉴캐슬에 입단했고 이후 완전 이적하며 뉴캐슬의 주전 수문장으로 자리잡았다. 2018-2019, 2019-2020시즌 리그 전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두 시즌은 부상으로 결장한 경기가 많았고, 2022년 닉 포프가 영입되면서 뉴캐슬을 잠시 떠나야 했다. 2022-2023시즌 전반기 맨유 임대를 다녀온 두브라브카는 이후 포프의 백업 역할을 맡았지만, 포프가 매년 장기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백업 골키퍼답지 않게 경기에 자주 나섰다. 지난 시즌은 리그 23경기, 이번 시즌은 리그 10경기에 출전했다.

두브라브카는 "여기서 지낼 시간이 늘어나 기쁘다. 감독, 단장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고 여기 남는 게 최선이라는 것에 모두가 합의했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마르틴 두브라브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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