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두려워도 멈출 수 없었다”…홀로서기 1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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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솔로 아티스트로 홀로서기 1년을 돌아보며 "두려워도 멈출 수 없다는 걸 배웠다"고 밝혔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최근 블랙핑크 지수와 타미힐피거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수는 최근 공개된 '월간남친' 촬영 소감도 전했다.
특히 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 보낸 지난 1년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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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최근 블랙핑크 지수와 타미힐피거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수는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Perfect Day’를 콘셉트로 따스한 햇살이 스며든 저택과 모래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지수는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봄·여름 컬렉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수는 최근 공개된 ‘월간남친’ 촬영 소감도 전했다. 그는 “현실 어딘가에 있을 법한 인물을 연기한 건 처음이었다”며 “또래 친구의 고민을 들어준다는 느낌으로 캐릭터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을 마친 뒤 변화에 대해서는 “각자 개성은 그대로지만 무대가 새롭게 느껴졌다”며 “각자의 색이 더해지면서 볼거리가 풍성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 보낸 지난 1년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곡을 사람들이 함께 공감해 준다는 것 자체가 뿌듯했다”며 “새로운 도전 앞에서 두렵다고 해서 멈출 수 없다는 걸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과정이 저에게는 성장이라고 느껴진다”고 덧붙이며 한층 단단해진 내면을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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