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8살차이” 공식 만남 최초 공개한 두 남녀배우

로맨스 장르에 오랜만에 전류가 흐를
예정이라고 해요
김영광과 채수빈, 이 두 배우가
8살 차이를 뛰어넘어 새로운
판타지 로맨스를 예고했어요

두 사람이 함께하는 작품은
바로 웹소설 원작의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

이 드라마는 이름처럼 기묘하고도
달달한 설정을 자랑해요
인공심장 배터지가 방전된 남자
‘백호랑’과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
‘나보배’의 충전 로맨스가 중심 이야기에요

김영광은 극 중 냉철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매력을 지닌 ‘백호랑’ 역을 맡아
특유의 장신 비주얼과 깊은 눈빛으로
로코 남주 포스를 다시 한번 발산할 예정이에요

채수빈은 감정에 솔직하고
밝은 에너지를 지닌 전기 능력자
‘나보배’ 역으로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무려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처음 공식적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
이미 제작 단계부터 “비주얼 합부터 미쳤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기대감이 크다고 하네요

신박한 설정에 미남미녀 케미의 첫 호흡
곧 방영될 ‘나를 충전해줘’
전류처럼 찌릿한 이들의 로맨스가 기대되네요!


출처 채수빈, 김영광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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