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청담동 들썩인 범접불가 고혹美! 단정한 듯 대담한 '그린 스타킹' 여신룩

배우 이영애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배우 이영애가 세련된 클래식룩으로 명품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이영애는 브라운 톤의 미디 원피스에 골드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셔츠형 톱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밝은 그린 스타킹과 블랙 힐로 대담한 포인트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화이트 숄더백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균형감을 더했습니다.

50대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고혹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압도한 이영애는 ‘역시 패션 교과서’다운 품격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합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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