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 88회차, 야구 전반 핸디캡·언더오버 첫 발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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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7월 28일(월)부터 발매를 개시한 프로토 승부식 88회차 LG트윈스(홈)-KT위즈(원정) 대상 경기에 '전반 핸디캡'과 '전반 언더오버' 게임 유형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 88회차 LG-KT 대상 게임에는 신규 유형이 정식 도입돼, ▲일반(111번) ▲승1패(112번) ▲핸디캡(113번) ▲언더오버(114번) ▲SUM(115번) ▲전반 일반(116번) ▲전반 핸디캡(117번) ▲전반 언더오버(118번) 등 총 8개 게임이 발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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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유형 도입으로 고객 선택 폭 확대…7월29일(화) 오후 6시 30분까지 구매 가능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7월 28일(월)부터 발매를 개시한 프로토 승부식 88회차 LG트윈스(홈)-KT위즈(원정) 대상 경기에 ‘전반 핸디캡’과 ‘전반 언더오버’ 게임 유형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 88회차 LG-KT 대상 게임에는 신규 유형이 정식 도입돼, ▲일반(111번) ▲승1패(112번) ▲핸디캡(113번) ▲언더오버(114번) ▲SUM(115번) ▲전반 일반(116번) ▲전반 핸디캡(117번) ▲전반 언더오버(118번) 등 총 8개 게임이 발매 중이다.

이번 신규 유형 도입은 기존 ‘전반 일반’ 상품만으로 구성됐던 프로토 승부식 게임 유형에 다양성을 더한 조치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야구 전반 상품’은 경기 전반(5이닝)까지의 결과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전체(9이닝)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초반 흐름만으로 결과를 판단할 수 있어 출시 초기부터 스포츠팬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반면, KT도 만만치 않은 기세다. 리그 4위(50승 45패 3무)를 기록 중인 KT는 최근 6경기에서 5승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수 밸런스가 안정적인 가운데, 불펜 피로와 강백호의 타격 기복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2025시즌 양 팀의 상대 전적에서는 KT가 4승 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으며, 잠실 원정 3경기에서도 2승 1패로 우세한 성적을 기록했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 88회차부터 도입되는 전반 핸디캡과 언더오버는 보다 빠르고 세밀한 분석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상품이다. 앞으로 다양한 경기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며 전했다.
고객들은 투표권 오른쪽 위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 확인 절차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구매한 투표권의 적중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KBO리그 LG(홈)-KT(원정)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88회차의 자세한 경기 분석 내용 등은 ‘베트맨’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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