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용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타오르는 잿불 에디션' 19일 출시

강미화 2025. 12. 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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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우리한우리는 PS5용 '아바타: 프론티어 오브 판도라 타오르는 잿불 에디션'의 한국어판 패키지를 오는 19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는 12일 오후 3시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1만 원 할인해 4만 4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에디션은 게임 본편과 '타오르는 잿불 확장팩' '부유산 보너스 콘텐츠'로 구성된다. '타오르는 잿불'은 영화 '아바타: 불과 재'에서 영감을 받은 확장팩이다.

19일부터 재의 부족 전사 집단과 'RDA'에 맞서 싸우는 '솔렉'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으며 게임 본편과 별개로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1인칭 또는 3인칭 시점으로 프론티어 서부를 탐험할 수 있다. 나비족이 돼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장비를 제작하며 스킬과 무기를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이크란'과 유대를 맺어 공중 전투를 펼치거나 나비족 방식과 인간의 무기를 아우르는 전투 스타일을 익힐 수 있다. 싱글플레이 또는 친구와 함께하는 2인용 온라인 협동 모드로 전체 스토리 캠페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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