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가 자연스러움 속에 세련미를 더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일상 속 여유로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루즈한 화이트 셔츠형 원피스로 내추럴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라운드 선글라스와 퍼플 컬러의 목걸이형 출입증 스트랩이 포인트 역할을 하며, 편안한 실루엣 안에서도 개성을 드러냈습니다.
회색 맨투맨에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고 실용적인 데일리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BERKELEY’ 프린팅이 들어간 맨투맨은 캐주얼한 무드를 배가시켰고, 백팩과 시계 등의 아이템을 활용해 활동성과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공개 입양한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