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vs64년'의 기다림, 미국-웨일스 선발명단 발표[월드컵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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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은 8년, 다른 한 팀은 64년을 기다렸다.
월드컵 본선무대가 그리웠던 미국과 웨일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미국과 웨일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카타르 알 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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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 팀은 8년, 다른 한 팀은 64년을 기다렸다. 월드컵 본선무대가 그리웠던 미국과 웨일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미국과 웨일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카타르 알 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른다.
FIFA 랭킹 16위의 '북중미의 맹주' 미국은 8년 만에 월드컵에 돌아왔다. 그것도 '젊은 피'들과 함께 말이다. 주장 크리스티안 풀리식(첼시)을 필두로 웨스턴 맥케니(유벤투스), 지오반니 레이나(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출생의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역동적인 축구로 토너먼트 진출을 노린다.
이에 맞서는 FIFA 랭킹 19위의 웨일스는 1958 스웨덴 월드컵 이후 64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에서 우크라이나를 1-0으로 꺾고 천금 같은 기회를 얻었다. 자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스타인 가레스 베일(LA FC) 역시 월드컵이 처음인 가운데 설레는 여정에 나선다.
양 팀은 맞대결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미국은 맷 터너 골키퍼를 시작으로 안토니 로빈슨, 팀 림, 워커 짐머맨, 세르지뇨 데스트, 웨스턴 맥케니, 타일러 아담스, 유누스 무사, 크리스티안 풀리식, 티모시 웨아, 조슈아 서전트가 선발로 출전한다.
웨일스는 웨인 헤네시가 골문을 지킨다. 이어 벤 데이비스, 조 로든, 크리스 메팜, 네코 윌리엄스, 아론 램지, 에단 암파두, 코너 로버츠, 다니엘 제임스, 해리 윌슨, 가레스 베일이 출격한다.

양 팀의 경기는 잠시 후인 오전 4시 킥오프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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