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게
봄에 알이 찬 암꽃게가 제철이라면, 가을에는 산란 후 살이 찌는 수꽃게가 제철이다.
꽃게는 단백질과 아연, 칼슘, 인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나 뼈 건강에 좋으며,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다.

#대하
9월부터 11월까지 살이 오르고 맛이 가장 좋은 대하가 출하된다.
단백질과 타우린이 풍부해 간 기능 회복과 피로 해소에 좋으며, 셀레늄과 칼슘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제철에는 대하의 고소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문어
9월부터 11월까지 살이 단단하고 맛이 깊어지는 문어가 제철이다. 문어의 종류에 따라 제철도 조금씩 다른데, 이 시기는 남해안 일대와 제주도에서 주로 잡히는 '돌문어'가 가장 맛있는 시기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하며,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콜레스테롤 조절에 좋다. 철분과 구리 등 미네랄이 많아 빈혈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전어
가을철을 대표하는 전어는 9월부터 11월까지 제철을 맞는다. 등 푸른 생선답게 오메가-3 지방산과 칼슘, 인이 풍부해 혈관 건강과 뼈 건강에 이롭다. 특히 구이로 먹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가을 전어는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고등어
고등어는 9월부터 겨울까지 지방이 올라 맛이 깊어지는 제철이다.
오메가-3 지방산과 DHA, EPA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두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 D와 셀레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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