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DNF에 발목잡힌 BRO… 이호성 감독 "생각한 구도 전혀 나오지 않아"

심규현 기자 2025. 8. 2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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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DNF에 발목잡인 이호성 OK저축은행 브리온 감독이 아쉬움을 표현했다.

BRO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DNF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플레이-인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에서 충격패를 당판 BRO. 이호성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쉬움 가득한 목소리로 "1,2,3세트 모두 다 생각했던 구도가 나오지 않아 아쉽다. 다음 경기 잘 준비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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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최하위 DNF에 발목잡인 이호성 OK저축은행 브리온 감독이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호성 감독(오른쪽)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BRO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DNF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플레이-인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에서 충격패를 당판 BRO. 이호성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쉬움 가득한 목소리로 "1,2,3세트 모두 다 생각했던 구도가 나오지 않아 아쉽다. 다음 경기 잘 준비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 감독은 구체적으로 "초반이 유리한 조합인데 반대로 상대가 그렇게 출발했다. 한타도 많이 아쉬웠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가장 보완할 점으로는 "초반 라인전"이라고 답했다.

이 감독은 향후 플레인-인을 생각해 이날 밴픽을 짜지는 않았다며 "패할 때마다 나왔던 문제점을 얘기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도전했지만 당장 1승이 급하기 때문에 실험적인 상황을 할 생각은 아니었다"꼬 말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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