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히는 무선 선풍기 진짜 쓸 만할까?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6. 6. 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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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Life+Brand 쇼트폼
더스쿠픽 125편 무선 미니 폴딩팬
조작 편리한 무선 미니 선풍기
책장에 꽂을 정도로 두께 얇아
어디에 놓아도 디자인 돋보여
# 생활 가전 브랜드 시코(CICO)의 인기 제품 '폴딩팬'을 9분의 1 크기로 줄였습니다. 시코의 무선 미니 폴딩팬입니다.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이 선풍기의 사용 시간은 최소풍 기준 최대 60시간입니다.

# 강점은 편리함입니다. 슬라이드 조작으로 바람 세기를 조절하고, Z형 다리 구조로 높이와 각도도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책상 위에서도, 캠핑장에서도 자리를 옮겨가며 쓰기 좋습니다. 디자인은 간결하고, 색상은 네 가지나 됩니다. 접으면 두께가 5㎝ 정도라 책장이나 선반에 책처럼 꽂아둘 수도 있습니다.

#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 중 4개. 강한 바람 하나로 승부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대신 어디에 놓아도 디자인이 돋보이고, 접어서 보관하기 쉬운 점이 매력입니다. 여름이 지나도 꺼내두고 싶은, 작은 반려 선풍기입니다.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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