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박보검 제치고 인기 1위한 한국 남배우

일본에서 박보검 제치고 인기 1위한 한국 남배우






2024년 3월, 일본에서 진행된 '한국 배우 인기 No.1 결정전' 설문조사에서 배우 이민호가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일본 매체 *단미(Danmee)*가 발표한 이 조사에서 이민호는 무려 39.6%의 득표율을 기록했죠.







일본 팬들 사이에서 이민호는 애칭으로 **‘미노 차마(ミノちゃま)’**라고 불립니다. ‘미노’는 그의 이름 민호의 일본식 발음이고, ‘차마’는 어린 왕자를 뜻하는 존칭입니다. 그만큼 그가 일본에서 단순히 인기 있는 배우를 넘어 존경받는 아이콘임을 상징하죠.







처음 일본에 이민호의 존재를 알린 건 2012년 드라마 시티헌터였습니다. 강인한 액션과 부드러운 로맨스를 오가는 캐릭터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그는 이후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더 킹: 영원의 군주 등을 통해 일본 한류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투표에 참여한 일본 팬들은 이민호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움직이는 조각이다. 외모는 물론이고, 팬들에게 따뜻하고 예의 바른 태도가 매력이다.”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고, 연기에도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좋다.” “겸손한 인품이 외모보다 더 반짝인다.”








2위는 18.25% 득표율로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2PM 준호가, 3위는 8.94%로 박보검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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