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외고에 연세대 출신인 월드스타의 정체 밝혀졌다

사진출처=박규영 SNS

'오징어 게임'의 노을이가....?

배우 박규영은 올해 데뷔 9년 차에 접어든 연기자에요. 최근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핑크가드 노을 역할로 활약을 하면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데요.

박규영이 인기를 얻으면서 데뷔 과정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어요.

박규영은 외국어고등학교를 나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했는데요. 그야말로 '엄친딸'의 정석?!!

박규영, 연예계 데뷔 스토리는?

박규영은 대학생 때 대학 잡지를 찍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 잡지를 본 JYP에 캐스팅이 돼서 연기를 하게 됐어요.

박규영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된 셈인데요.

박규영은 당시 부모님이 크게 반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응원을 해줬다고 했어요.

사진출처=박규영 SNS

딸의 재능을 알아 본 부모님의 지원 덕분에 세계적인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도 출연할 수 있게 됐어요.

사진출처=박규영 SNS

박규영은 시즌2에 이어 이번 시즌3에서도 핑크가드 노을 역으로 활약했는데요.

최근에는 황동혁 감독, 이정재, 이병헌과 함께한 런던 프리미어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유창한 영어로 소통하면서 글로벌 팬들과 직접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사진출처=박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