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 게임'의 노을이가....?
배우 박규영은 올해 데뷔 9년 차에 접어든 연기자에요. 최근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핑크가드 노을 역할로 활약을 하면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데요.
박규영이 인기를 얻으면서 데뷔 과정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어요.
박규영은 외국어고등학교를 나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했는데요. 그야말로 '엄친딸'의 정석?!!



박규영, 연예계 데뷔 스토리는?
박규영은 대학생 때 대학 잡지를 찍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 잡지를 본 JYP에 캐스팅이 돼서 연기를 하게 됐어요.
박규영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된 셈인데요.
박규영은 당시 부모님이 크게 반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응원을 해줬다고 했어요.



딸의 재능을 알아 본 부모님의 지원 덕분에 세계적인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도 출연할 수 있게 됐어요.


박규영은 시즌2에 이어 이번 시즌3에서도 핑크가드 노을 역으로 활약했는데요.
최근에는 황동혁 감독, 이정재, 이병헌과 함께한 런던 프리미어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유창한 영어로 소통하면서 글로벌 팬들과 직접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