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18일 만에 결별 화제 되었던 여배우, 일상룩

배우 겸 가수 유이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여름의 청량감을 담은 블랙 캐주얼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블랙 슬림 스트랩 탑과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유이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미니멀한 상의는 어깨라인을 돋보이게 하며, 화이트 배경과 대비되는 올블랙 의상은 세련된 여름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푸른 야자수 잎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은 도심 속 휴양지 무드를 연출하며 시원한 여름 감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생일 파티의 세련된 오피스룩
브라운 오버사이즈 재킷과 블랙 이너웨어의 조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화려한 생일 파티 장식 속에서도 단정한 오피스룩을 고수하며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핑크색 파티 장식과 브라운 재킷의 색상 대비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패션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한 스포티 캐주얼
뉴욕 양키스 모자와 블랙 스포티 트랙수트를 착용한 유이가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라인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트랙수트는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으로, 귀여운 반려견들과 함께한 모습에서 일상 속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베이지 컬러 슬링백은 전체적인 블랙 룩에 포인트를 주며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있다.

##캠퍼스 룩의 재해석
네이비 그래픽 티셔츠와 화이트 캡 모자를 매치한 캠퍼스 룩을 연출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모자 위에 올려둔 스타일링은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며, 카페에서 음료를 즐기는 일상적인 순간에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오버사이즈 티셔츠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여성의 실용적인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배우 유이와 가수 강남이 공개 열애 18일 만에 결별했었다.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결국 짧은 열애 끝에 이별을 맞이했다.
지난 2017년 7월 14일, 한 매체가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녹화에 함께 참여하면서 더욱 친밀해졌으며, 약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유이 측은 이를 부인했으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입장을 번복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유이는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기사에 당황스러워 저도 모르게 글을 올렸다"며 "서로 호감을 가진 지 얼마 되지 않아 3개월이라는 기사에 혹시 오빠에게 또 드라마 팀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렸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는 오래가지 못했다. 2017년 8월 1일, 유이와 강남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소원해져 최근 결별하게 됐다"며 "각자 일에 매진하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으며, 앞으로 서로의 길을 응원하는 동료 사이로 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들의 이별에 결정적인 원인이 '공개 연애'의 부담이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유이의 측근은 "유이가 전 남자 친구와도 공개 연애를 하다 헤어졌기 때문에 강남과의 공개 연애가 큰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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