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아디다스’ 리버풀, 25-26시즌 홈 유니폼 유출...06-07 제라드의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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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다음 시즌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푸티 헤드라인스'는 "디자인 면에서 리버풀의 홈 유니폼은 정말 실용적이다. 과거 2006-07시즌 홈 유니폼과 매우 유사하지만, 카라는 없다. 리버풀의 2006-07시즌 유니폼은 아디다스가 2006년 리버풀과 계약을 체결한 후 첫 유니폼이었고, 제라드, 사비 알론소와 같은 레전드들이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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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리버풀의 다음 시즌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메인 스폰서를 나이키에서 아디다스로 바꾼 첫 시즌이고, 과거 2006-07시즌 스티븐 제라드의 추억이 떠오른다.
축구 용품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더 이상 나이키는 없다. 아디다스 버전의 리버풀 2025-26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전통적인 색상인 레드 바탕에 흰색 로고를 결합했다. 빨간색은 공식적으로 ‘스트로베리 레드’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메인 유니폼 스폰서를 나이키에서 아디다스로 바꿨다. 영국 ‘미러’는 “리버풀이 2025-26시즌부터 아디다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리버풀은 아디다스와 연간 5,000만 파운드(약 858억 원) 이상의 대형 계약을 맺는다. 기간은 2030년까지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이 아디다스로 돌아오는 것은 무려 13년 만이다. 리버풀은 2011-12시즌을 마지막으로 아디다스와 결별했는데, 당시 리버풀의 성적 부진이 결정적인 이유였다. 그러나 최근 리버풀이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면서 아디다스가 관심을 가졌고, 결국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클래식하다. '푸티 헤드라인스'는 “디자인 면에서 리버풀의 홈 유니폼은 정말 실용적이다. 과거 2006-07시즌 홈 유니폼과 매우 유사하지만, 카라는 없다. 리버풀의 2006-07시즌 유니폼은 아디다스가 2006년 리버풀과 계약을 체결한 후 첫 유니폼이었고, 제라드, 사비 알론소와 같은 레전드들이 입었다”고 밝혔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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