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자정 기준 개표율 48.76%…이재명 당선 확실시

최경진 2025. 6. 4. 00: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3일 오후 8시 20분쯤부터 원주종합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한창 진행중이다. 이기영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48.76 %가량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4일 자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총 837만1491표(49.06%)를 얻어 김문수 후보(726만6711표·42.58%)를 110만4780표 차로 앞서고 있다. 개표 초반에는 김 후보가 앞섰으나, 개표율이 상승하면서 이 후보가 역전하면서 당선이 확실해졌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124만9312표(7.32%)를 얻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15만8615표(0.92%), 무소속 송진호 후보는 1만7519표(0.10%)를 얻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전까지 개표를 마칠 예정이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