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다양성·예술가 실험적 아이디어는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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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다양성과 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실험적 아이디어를 느껴볼 수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와 전시가 대전 관객을 찾아온다.
예술가 네트워크 플랫폼 '플로트(float)'가 주최·주관하는 첫 번째 퍼포먼스 아트 페스티벌 '디파프(DPAF)'는 예술가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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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은 올해 청년예술인지원 선정 사업인 '디파프'를 오는 12~14일 'Another동양장'에서 진행한다.
예술가 네트워크 플랫폼 '플로트(float)'가 주최·주관하는 첫 번째 퍼포먼스 아트 페스티벌 '디파프(DPAF)'는 예술가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무대다.
무대는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강혜림·김채원·양태훈·허은선 등 예술가 4명과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행' 팀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이 생생한 실험예술의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면, 이번 프로그램의 다른 파트인 전시에서는 행위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예술가들의 영상·사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문재선·심혜정·토마쉬 쉬라마(핀란드)·사라 코우델(뉴질랜드)·차이 쉰 잉(대만)·보리스 댐블리(벨기에)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디파프'는 수도권에 비해 문화·예술적 인프라가 부족한 대전에서 열려 더욱 의미가 깊다"며 "시민들이 실험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만큼 이번 '디파프'가 대전 시민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정하 기자(vincent9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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