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이변 속 6억 원대 이월…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 적중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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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1월 17일(토)부터 19일(월)까지 진행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및 이탈리아 프로축구(세리에A) 14경기를 대상으로 발매한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의 적중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에서는 14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자가 발생하지 않아, 총 6억3961만4000원의 적중금이 5회차로 이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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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적중금 약 6억 원 다음 회차로 이월…5회차 1월19일(월) 오전 8시 발매 시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1월 17일(토)부터 19일(월)까지 진행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및 이탈리아 프로축구(세리에A) 14경기를 대상으로 발매한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의 적중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에서는 14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자가 발생하지 않아, 총 6억3961만4000원의 적중금이 5회차로 이월됐다.

이와 함께 일부 경기에서는 전력상 우세 팀이 끝내 승리를 챙기지 못하는 장면도 연출됐다. 노팅엄 포레스트와 아스널의 경기는 아스널이 점유율과 슈팅 수에서 우위를 보였음에도, 포레스트의 밀집 수비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칼리아리와 유벤투스의 경기 역시 유벤투스가 경기 주도권을 잡았지만, 칼리아리의 수비 집중력과 한 차례의 결정적인 찬스가 승부를 가르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 회차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UCL) 일정을 중심으로 ▲보되/글림트-맨체스터 시티(2경기) ▲인테르-아스널(3경기) ▲토트넘-도르트문트(5경기) ▲유벤투스-벤피카(12경기) ▲마르세유-리버풀(13경기) ▲뉴캐슬 유나이티드-PSV(14경기) 등 유럽 정상급 클럽 간 맞대결이 대거 포함돼 있다. 일부는 중립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어서, 홈, 원정 요소 외에도 팀 전력과 최근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분석이 요구된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이번 승무패 4회차는 무승부와 이변이 겹쳐 적중이 어려운 회차였다. 5회차는 챔피언스리그 경기들을 대상으로 하므로 팀별 최근 경기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접근이 중요할 것”이라며 말했다.
축구토토 승무패 4회차 적중 결과와 5회차 대상 경기 정보는 ‘베트맨’ 토토가이드에 게재된다. 구매자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적중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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