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받을 재산만 '1조'에 여배우 뺨치는 미모의 와이프와 결혼한 운동선수

한국 야구의 전설이자 메이저리그의 자존심이었던 박찬호 선수. 그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을 당시, 언론과 팬들의 이목이 쏠리는 건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어요.
하지만 더욱 놀라운 건 그의 신부였던 박리혜의 존재였죠. 단순히 유명 야구선수와 결혼한 아내가 아니라, 그 자체로도 주목할 만한 이력을 가진 인물이었으니까요.

박리혜는 일본 도쿄 출신의 재일교포로,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요리연구가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로 꼽히는 미국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한 엘리트 출신이며, 한국어는 물론이고 일본어, 영어, 불어까지 능통한 다국어 능력자라고 해요.

단정한 외모와 지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그녀의 집안까지 알고 나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박리혜 의 아버지는 일본 부호 순위 30위권에 오른 바 있는 부동산 재벌로, 젊은 시절 일본으로 건너가 자수성가한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도쿄에 다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1998년에는 일본 국민 중 세금 납부액 순위 76위에 오를 정도로 막대한 재력을 과시했죠.

박리혜가 향후 상속받을 재산만 해도 무려 1조 원 이상이라고 전해지는데요. 단순히 부유한 집안의 딸이라는 타이틀을 넘어서, 그녀 스스로도 자기 분야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점이 참 인상적이에요.
현재 박찬호, 박리혜 부부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답니다.

물려받을 재산만 '1조'에 여배우 뺨치는 미모의 와이프와 결혼한 운동선수 박찬호의 이야기였습니다.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