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남친 키스 목격...나랑 할 때보다 격렬”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3. 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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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해나가 과거 남자친구가 친구와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소개팅 시켜놓고 남의 연애 훈수 두는 솔로 송해나와 공처가 이승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탁재훈은 송해나에게 "연애를 잘 못하는 편이라고 하더라. 좋지 않은 남자만 만난다더라"며"남자친구가 친구랑 키스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송해나는 "제 친구는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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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모델 송해나가 과거 남자친구가 친구와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소개팅 시켜놓고 남의 연애 훈수 두는 솔로 송해나와 공처가 이승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탁재훈은 송해나에게 “연애를 잘 못하는 편이라고 하더라. 좋지 않은 남자만 만난다더라”며“남자친구가 친구랑 키스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송해나는 “제 친구는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송해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탁재훈이 “송해나 씨랑 할 때보다 더 열심히 했냐”고 물었고, 송해나는 “열심히 했다. 격렬하게 했다. 자기는 술에 취해서 그랬다며 미안하다고 했는데 말이 안 된다”고 설명했다.

송해나는 “그런 경우로 헤어지니까 나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다고 느꼈다. 그 이후로 안 봤다”고 말했다.

또 털 관리 안 하는 남자가 싫다며 “다 없었으면 좋겠다. 그게 깔금해 보인다”고 말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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