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정식 출시…장수 IP 플랫폼 확장 나서

이찬종 기자 2025. 3. 27. 0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04년 출시 후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PC게임 '마비노기'가 모바일로 찾아왔다.

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넥슨의 대표 IP(지식재산권)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초심자 지원 프로그램'과 '마법 나침반'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4년 출시 후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PC게임 '마비노기'가 모바일로 찾아왔다.

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넥슨의 대표 IP(지식재산권)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원작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직관적인 조작과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한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초심자 지원 프로그램'과 '마법 나침반'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모닥불 앞에서 나누는 대화, 모험 중 벌어지는 사건과 이야기 등 '마비노기'가 추구하는 판타지 속 일상을 모바일 환경에 담았다. 가로와 세로 화면을 모두 지원해 이용자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화면을 전환할 수 있다.

이번 출시로 7개의 서버를 오픈했으며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 음유시인 등 총 5개의 클래스 계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전직 퀘스트를 완료하면 원하는 클래스로 자유롭게 전직할 수 있고, 원하는 클래스의 무기를 착용하면 클래스가 바뀌는 '클래스 체인지' 시스템도 제공된다.

넥슨은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로 각종 보상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레이어드 의상 세트'와 5만 골드를 선물한다. 또 '마비노기 모바일'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공식 SNS(소셜미디어) 누적 팔로워 7만명 달성을 기념해 '낭만 캠핑 상자', '일반 염색약' 5개, 20만 골드를 이용자 전원에게 지급한다.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