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에 자리를 넘긴 승합, 중고로 여전히 찾는 이유
신차 라인업에서는 사라졌지만 중고 시장에서 여전히 수요가 탄탄한 국산 승합차가 있습니다. 넉넉한 공간과 내구성으로 상용·다인승 수요에 꾸준히 언급됩니다.

스타리아에 넘긴 자리
이 차는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로, 2021년 스타리아가 나오며 단종된 승합·밴 모델입니다.
9인승·11인승·12인승과 카고 밴까지 다양해, 가족용부터 상용까지 폭넓게 쓰였습니다.

2.5 디젤·후륜구동
2.5L 디젤 엔진에 후륜구동 구성으로, 후기형은 약 175마력을 냅니다. 공인 연비는 약 9~11km/L 수준입니다.
단순한 구조와 넉넉한 적재공간 덕에, 잘 관리하면 오래 탄다는 평이 상용 운전자들 사이에서 많습니다.

중고 시세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2017~2021년식) 기준 중고 시세는 대략 1,350만~2,330만 원 선입니다(연식·상태에 따라 변동).
신차 승합이 부담스러운 경우, 공간과 내구성을 저렴하게 확보하는 선택지로 중고 수요가 이어집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짐과 사람 싣기엔 이만한 게 없다는 반응입니다.

그랜드 스타렉스는 단종된 중고 모델로, 시세는 2026년 7월 공개 자료 기준이며 매물·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