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km도 거뜬'이라는" 중고 2천만 원대 '단종된 국산 디젤 승합'

스타리아에 자리를 넘긴 승합, 중고로 여전히 찾는 이유

신차 라인업에서는 사라졌지만 중고 시장에서 여전히 수요가 탄탄한 국산 승합차가 있습니다. 넉넉한 공간과 내구성으로 상용·다인승 수요에 꾸준히 언급됩니다.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Wikimedia Commons)

스타리아에 넘긴 자리

이 차는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로, 2021년 스타리아가 나오며 단종된 승합·밴 모델입니다.

9인승·11인승·12인승과 카고 밴까지 다양해, 가족용부터 상용까지 폭넓게 쓰였습니다.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Wikimedia Commons)

2.5 디젤·후륜구동

2.5L 디젤 엔진에 후륜구동 구성으로, 후기형은 약 175마력을 냅니다. 공인 연비는 약 9~11km/L 수준입니다.

단순한 구조와 넉넉한 적재공간 덕에, 잘 관리하면 오래 탄다는 평이 상용 운전자들 사이에서 많습니다.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Wikimedia Commons)

중고 시세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2017~2021년식) 기준 중고 시세는 대략 1,350만~2,330만 원 선입니다(연식·상태에 따라 변동).

신차 승합이 부담스러운 경우, 공간과 내구성을 저렴하게 확보하는 선택지로 중고 수요가 이어집니다.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Wikimedia Commons)

화려하진 않아도 짐과 사람 싣기엔 이만한 게 없다는 반응입니다.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Wikimedia Commons)

그랜드 스타렉스는 단종된 중고 모델로, 시세는 2026년 7월 공개 자료 기준이며 매물·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