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에서 요리하다 눈 맞은
5살 차이 남녀배우
고민시와 강하늘입니다

두 사람은 현재 전주에서 드라마
'당신의 맛'을 촬영중이에요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로
말 그대로 주방에서 눈 맞는
스토리라고 합니다!

극 중 강하늘이 연기할 한범우는 대한민국 1등 식품 기업
후계자 후보로 이미 잘 나가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인물이에요

고민시가 맡은 모연주는 최상급의 재료만 사용해 한 번에 한 테이블의 음식만 만들겠다는 고집 있는 요리 철학 탓에 점점 기울어 가는 식당의 오너이자 셰프에요

두 사람의 투샷 은근 잘 어울리는데요?
작년부터 고민시는 전주에서 촬영하는
일상들을 공유해주었는데요

5월 공개 예정이라고 하니두 사람의
주방 로맨스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출처 고민시 인스타, 지니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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