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 4] 고령 못골 저수지 살인사건, 가방 안 속옷을 뒤집어쓴 시신

KCSI 과학수사대의 하이엔드 수사일지
용감한 형사들 4

안녕하세요!
E채널 <용감한 형사들 4>
23회가 방송되었습니다~!
이번 화엔 어떤 사건들을 다뤘는지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23회 첫 번째 이야기

2009년 5월 8일 오전 8시 30분경,
못골 저수지 물가에 가방이 며칠째
있다는 신고 전화가 들어옵니다.

가방 안에는 나체 상태의
여성 시신이 들어있었는데요.
얼굴엔 여성 속옷이 씌워져 있고
손과 무릎, 목까지 목도리로 끌어당겨
잔뜩 웅크린 자세였습니다.

피해자는 대구에 거주하던
40대 여성으로,
실종 신고조차 접수되어
있지 않았는데요.

피해자가 살던 집엔 이미 다른
세입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집주인에 따르면 이 집에 살던 부부가
말도 없이 짐을 다 빼고
사라졌다고 하는데요.

피해자 가족들은 피해자 남편을 만난 게
6년 전 결혼식 때와 2년 전 차 계약금을
보태달라고 찾아왔을 때가 전부였다며
이름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당구장을 열었던
남편의 친구가 알려준 이름으로
피해자 명의로 된 차량의
속도위반 과태료를 납부한
기록이 발견되는데요.

아내와의 공동 재산을 다 처분한
피해자의 남편.

대체 이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고령 못골 저수지 살인사건▼

23회 두 번째 이야기

112 상황실과 119로 동시에
3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옵니다.

신고자는 할머니의 외손주로,
불을 피하기 위해 3층에서
창문으로 뛰어내렸는데요.
친손주도 칼에 찔린 채 베란다에서
낙하해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습니다.

할머니는 화재 전 이미
살해된 것으로 밝혀지는데요.

충격 속에서 겨우 입을 뗀
외손주가 말한 살인범은
외손주의 아버지였습니다.

장모를 무참히 살해한 사위.
그가 가족 몰살을 계획한 이유는?

▼3층 빌라 장모 살인사건▼

최강 형사들의 수사일지 털이
<용감한 형사들 4>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본방송

🕵[용감한형사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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