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그냥 쓰지 마세요.." 베테랑 주부는 '이렇게' 소독합니다

매일 쓰는 도마는 무심코 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도구입니다.

살림 오래 한 분들은 재질에 맞게 관리하고 자주 소독합니다.

고기용과 채소용은 분리

같은 도마에 고기와 채소를 함께 쓰면 교차오염이 생깁니다.
색이나 표시로 구분해 따로 쓰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굵은소금과 식초로 소독

굵은소금을 뿌리고 레몬이나 수세미로 문지르면 냄새가 빠집니다.
식초물을 부어두었다 헹구면 살균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전히 말려 보관

물기가 남으면 세균과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세운 채로 바람이 통하게 말린 뒤 보관하세요.

분리 사용, 소금·식초 소독, 완전 건조. 이것만 지켜도 훨씬 위생적입니다.
오늘 우리 집 도마부터 한 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