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로건, WC 2차전 1이닝 볼넷 4개...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타이
김선영 2025. 10. 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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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로건 앨런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WC 2차전 삼성전에 선발로 나선 로건은 1회에 볼넷 4개를 허용하며 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타이기록을 세웠다.
역대 포스트시즌에서 한 이닝 4개 사사구는 이번이 9번째다.
0-0 1회말 1사 2루에서 로건은 구자욱에게 첫 볼넷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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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하는 NC 선발 로건.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aniareport/20251007160314291kwgj.jpg)
NC 다이노스 로건 앨런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WC 2차전 삼성전에 선발로 나선 로건은 1회에 볼넷 4개를 허용하며 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타이기록을 세웠다. 역대 포스트시즌에서 한 이닝 4개 사사구는 이번이 9번째다.
0-0 1회말 1사 2루에서 로건은 구자욱에게 첫 볼넷을 내줬다. 이어 디아즈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김영웅, 이성규, 강민호에게 세 타자 연속 볼넷을 허용해 밀어내기 2실점을 당했다.
2사 만루 상황에서 류지혁을 1루 땅볼로 잡아내며 신기록 작성은 막았다.
승리팀은 SSG 랜더스가 기다리는 준플레이오프(5전3승제)에 진출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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