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와세다 대학 강의록을 판매하는 지면 광고
요즘으로 치면 메가스터디나 에듀윌 인강 광고같은 개념이려나
와세다의 간판학부인 정치경제학부 강좌부터
문학, 법률, 상학, 전기공학까지 다양한 커리큘럼 제공 ㄷㄷㄷ
상단 기사의 경제 코너 기사들도 재밌음
미국의 경제적 지위에 대한 우려부터 주식장 폭락까지
1929년이면 전세계적으로도 대공황 시기 전후이니
상당히 어지러운 시대였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