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지 씨는 가수 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어요.
이 동생 연예인 부부의 채널에도 종종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비춰왔는데 최근에는 '다이어트'로 미나, 필립 부부보다 더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 고도비만이었던 박수지는 최근 약 6개월 만에 150kg에서 90kg대로 60kg 가량을 감량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등산과 PT 등 꾸준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이 단기간 다이어트의 성공 비결이라 밝혔는데요. 누구나 아는 정보지만 실천하기가 힘든 것인데요.
박수지는 SNS 라이브 방송에서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며 당근을 무려 100번 씹어 삼키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혼 등 개인사로 힘든 시간이 있었으나 "다시는 세 자리 수의 과거 몸무게로 돌아가지 않겠다"라는 다짐을 하며 힘든 시간을 견뎠다고 합니다.
이런 다이어트는 가족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미나와 필립 부부가 한결같은 응원과 도움을 전했죠.

그리고 이 다이어트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박수지의 삶도 아주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고도비만의 사람들에게 그의 이번 도전이 많은 영감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수지씨의 인생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