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2주 뒤면 어여쁜 새댁! 멜빵 점프슈트 입고 우아한 여름날의 산책룩

방송인 서동주가 14일 인스타그램에 "아저씨 수트 맞추고 다같이 산책하고 밥 먹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는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이 돋보이는 멜빵 점프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어깨라인이 강조된 민소매 디자인과 허리라인이 살짝 잡힌 와이드핏 팬츠는 늘씬한 바디라인을 더욱 도드라지게 했습니다.

여기에 캐주얼한 블랙 백팩과 키높이 우드 웨지샌들을 매치해 도회적인 동시에 힙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정돈된 올림머리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시크함까지 챙긴 서동주는, 마치 뉴욕 스트리트를 방불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서동주 표 꾸안꾸' 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서동주는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합니다. 지난 2014년 이혼 후 약 11년 만의 재혼입니다.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
사진=서동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