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K리그와 대결 앞둔 뉴캐슬 "박승수, 손흥민처럼 성장하길"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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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하우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왼쪽)과 댄 번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더 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에디 하우 감독은 최근 영입한 박승수 출전에 관한 질문에 "박승수 선수에게 출전 시간을 부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선수 뿐 아니라 관중들에게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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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에디 하우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왼쪽)과 댄 번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 더 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에디 하우 감독은 최근 영입한 박승수 출전에 관한 질문에 "박승수 선수에게 출전 시간을 부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선수 뿐 아니라 관중들에게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공격수 중 박지성과 손흥민, 황희찬 등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데 박승수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어떠한가'라는 질문에 "손흥민이 이상적이다. 속도와 돌파력, 결정력 모두 뛰어나다"며 "늘 미소짓고 있고 누구나 존경하는 선수"라고 덧붙였다.

1892년 창단한 EPL 전통명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지난 시즌 EPL에서 5위에 올랐으며 리그컵(카라바오컵) 정상에 올라 70년 만에 우승컵을 안았다.

2018~2020년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기성용이 몸 담았으며, 최근에는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뛰던 박승수를 영입했다.
이들은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K리그를 상대한 뒤, 다음 달 3일에는 같은 EPL 구단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팀인 토트넘 훗스퍼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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