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된 박나래 "키 140, 나이도 40대"..한살 더 먹고 좌절('나래식')

김소희 2025. 1. 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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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가 40대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준혁X넉살 | 나의 완벽한 이준혁과 넉(살)비서 | 새해부터 무서운 이야기, 이준혁 노래, 네버엔딩 보드게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이준혁, 래퍼 넉살이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나래는 "2025년이 왔다. 이제 더 이상 물러날 데가 없는 40대다"라며 "키도 140대 나이도 40대. 이런"이라고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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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40대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준혁X넉살 | 나의 완벽한 이준혁과 넉(살)비서 | 새해부터 무서운 이야기, 이준혁 노래, 네버엔딩 보드게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이준혁, 래퍼 넉살이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 속 박나래는 게스트들이 등장하기 전, 주방에서 먼저 구독자들에게 인사했다.

박나래는 "2025년이 왔다. 이제 더 이상 물러날 데가 없는 40대다"라며 "키도 140대 나이도 40대. 이런"이라고 좌절했다.

다만 좌절도 잠시, 요리사 복장을 한 박나래는 "하지만 오늘 복장은 꼬마 요리사 노희지 같죠?"라며 깜찍한 포즈를 취해 제작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새해니까 절해야지"하면서 구독자들에게 "땀 많이 흘리고 어설프고, 좌충우돌 오합지졸 천방지축 같은 이 채널을 구독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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