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에서는 마수걸이 홈런, 수비에서는 특급 보살…문성주 맹활약, 시즌 2번째 LG 50승 달성 [SD 잠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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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문성주(28)가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올 시즌 50번째 승리를 선물했다.
문성주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분위기가 넘어갈 뻔했지만, LG에는 문성주가 있었다.
문성주의 활약에도 LG는 6회초 2사 1·3루에서 김민성에게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맞아 2-2 동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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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주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LG는 접전 끝 3-2로 승리했다.
LG(50승2무39패)는 이날 승리로 주말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2승1패)를 확정했다. 동시에 3위 롯데(48승3무41패)와 경기 차를 ‘2’로 벌렸다.

분위기가 넘어갈 뻔했지만, LG에는 문성주가 있었다. 2사 2루에서 윤동희의 우전 안타가 나왔지만, 우익수 문성주가 2루주자 레이예스를 홈에서 잡아내며 추가 실점을 막아냈다.


LG는 선발등판했던 임찬규가 5.2이닝 8안타 2볼넷 1탈삼진 2실점 했다. 실점을 최소화했지만, 경기 초중반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6월 1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7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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