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체인지’ 이런 거 안 통한다‥임성한 ‘닥터신’ 2주 연속 1% 애국가 시청률 굴욕

배효주 2026. 3. 22. 12: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성한 작가 복귀작인 메디컬 드라마 '닥터신'이 2주 연속 애국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임성한)은 전국 기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성한 작가-TV조선 드라마 ‘닥터신’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임성한 작가 복귀작인 메디컬 드라마 '닥터신'이 2주 연속 애국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임성한)은 전국 기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4일과 15일 방송된 1회와 2회가 1.4%를 보인 가운데, 오히려 0.1% 하락하는 결과를 낸 것.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필명 '피비'를 사용하고 있는 임성한 작가가 최초로 시도하는 ‘메디컬 멜로 드라마’여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주조연 배우 모두를 오디션을 통해 발탁했다는 점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러나 21일 방송분에서 선보인 '뇌 체인지 수술'이라는 무리수 설정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호기심을 끄는 데는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서라와 뇌가 체인지 된 송지인이 딸의 뇌가 들어간 자신의 몸을 죽음으로 이끄는 모습이 담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