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발리에서 일상 공개…글래머 몸매 뽐내

황소정 인턴 기자 2024. 12. 21. 0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재영이 '섹시 글래머'의 정석을 뽐냈다.

지난 18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 바람과 평온함. 발리 첫째 날"이라며 "평소라면 짐 던지고 빙땅부터 땄겠지만 이번 여행은 나에게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요가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과감한 노출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진재영이 '섹시 글래머'의 정석을 뽑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소정 인턴 기자 = 배우 진재영이 '섹시 글래머'의 정석을 뽐냈다.

지난 18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 바람과 평온함. 발리 첫째 날"이라며 "평소라면 짐 던지고 빙땅부터 땄겠지만 이번 여행은 나에게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요가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과감한 노출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을 입었음에도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꾸준히 예쁘다" "내추럴한 매력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1995년 부산방송(현 KNN) 탤런트 1기로 데뷔했다. 영화 '색즉시공'(2002),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2004) '달콤한 나의 도시'(2008) 등에 출연했다.

진재영은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2010년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ngs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