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전투기 포천 민가 포탄 오발사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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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에서 약 1km 떨어진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도 충격이 전해졌다.

노인주간보호센터 유 모(44) 원장은 "당시 센터에 어르신 27명이 선생님들의 교육프로그램을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폭발 소리와 건물이 흔들렸다"며 "유리창도 깨져서 선생님 한 분이 다쳐 병원으로 가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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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현재까지 주민 7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4명은 중상, 3명은 경상이다. 또 주택 2동과 교회 1동 등이 일부 파손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