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동물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요?

코리 케펠(Corey Keppel)씨는 애리조나주 투스콘(Tuscon)의 사비노 캐년(Sabino Canyon Recreation Area)에서 하이킹을 즐기고 있었고 그곳의 강렬한 열기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날 오후는 37도가 넘었고 몇 주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더운 날씨에 협곡을 통과하면서 길을 따라 웅크리고 있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한 동물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코리씨는 그 자리를 재빨리 벗어나는 대신 예상치 못한 행동을 했습니다.

COREY KEPPEL

코리씨 방울뱀이 극심한 더위로 고생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기 때문에 녀석에게  물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코리씨는 인터뷰에서 "무더운 날씨에 게다가 지난 몇 달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뱀 또한 견디기 힘든 상황임을 알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OREY KEPPEL

코리씨는 위험한 뱀과의 만남에 대한 영상을 온라인에 올렸고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위험한 동물에 대한 코리씨의 연민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코리씨에게는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무시무시한 동물에게도 때로는 도움이 필요합니다."라고 코리씨가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tinyurl.com/273nzz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