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신광일, 오늘(1일) 전역…"4명일 때만 느낄 수 있는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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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LUCY) 신광일이 오늘(1일) 전역했다.
1일 루시 SNS에는 "병장 신광일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왈왈아 기다려줘서 고마워", "LUCY 막내 신광일 형아들 품으로 복귀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또한 "신광일 전역 기념 유튜브 스트리밍 완료. LUCY가 네 명 일때만 느낄 수 있는 안정감. 왈왈이와 웃고 떠드는 시간이 꿈만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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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밴드 루시(LUCY) 신광일이 오늘(1일) 전역했다.
1일 루시 SNS에는 "병장 신광일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왈왈아 기다려줘서 고마워", "LUCY 막내 신광일 형아들 품으로 복귀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또한 "신광일 전역 기념 유튜브 스트리밍 완료. LUCY가 네 명 일때만 느낄 수 있는 안정감. 왈왈이와 웃고 떠드는 시간이 꿈만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사진에는 군복을 입고 경례를 하는 신광일과 그의 전역을 축하하는 루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신광일은 "전역의 해가 오지 않았을 줄 알았는데 와서 이렇게 전역을 하게 됐다"며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열심히 해 보겠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루시에서 드럼과 리드보컬을 맡은 신광일은 지난 2024년 9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루시는 그동안 드럼 포지션은 세션으로 대체해 3인 체제로 활동해왔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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