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주체 못하는 장꾸미…'♥이도현' 반한 이유인가

정다연 2024. 12. 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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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짓궂은 면모를 드러냈다.

임지연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보니 더그리운 옥씨사람들. 보고싶어 백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임지연은 현재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촬영 틈틈이 출연 배우들과 추억을 쌓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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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
사진=임지연 SNS

배우 임지연이 짓궂은 면모를 드러냈다.

임지연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보니 더그리운 옥씨사람들. 보고싶어 백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임지연은 현재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촬영 틈틈이 출연 배우들과 추억을 쌓은 모습. 특히 임지연은 연신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이 출연 중인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한편 임지연은 5살 연하의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이도현은 군복무 중이다.

사진=임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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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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