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최애' 바뀐 미미미누에 "나한텐 언제 반하나"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 이채영이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최근 채널 미미미누에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이채영 님 일일 매니저 업무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미미미누는 박지원과 이채영에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매니저를 향해 "둘은 어떤 메뉴 좋아하시냐"며 물었고, '삼겹살,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떼'라는 대답을 받아 적으며 준비에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 이채영이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최근 채널 미미미누에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이채영 님 일일 매니저 업무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미미미누는 박지원과 이채영의 일일 매니저가 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미미미누는 박지원과 이채영에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매니저를 향해 "둘은 어떤 메뉴 좋아하시냐"며 물었고, '삼겹살,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떼'라는 대답을 받아 적으며 준비에 나섰다. 이어 매니저가 "오늘 쉬는 날이지만 챌린지를 찍어야 한다"며 "다리가 원래 길지만 더 길어 보이게, 2m가 되게"라고 부탁했다. 미미미누는 이 또한 받아 적으며 열정을 드러냈다.
곧이어 스튜디오에서 두 멤버를 만난 미미미누는 받아 적은 식사 메뉴 삼겹살을 전달하면서 "좀 배고프시다 해서 배달 삼겹살을 준비했다"고 하자, 박지원은 장난기 넘치는 말투로 "누가 삼겹살을 배달로 시키나?"라며 핀잔을 줬다. 이에 미미미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우리가 여기가 강남이잖아요. 그래서 오후 5시부터 여는 데가 많아서 배달로 일단 했어요"라며 동정심 유발 작전을 펼치는 등 재미 포인트를 자극했다.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채영이 미미미누에 "미누 님 이상형 얘기해보세요. 연예인으로 따지면 어떤 분?"이라 물었다. 이에 미미미누는 "저는 최근에 백지헌 님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라며 영상에 출연하지 않은 다른 프로미스나인 멤버인 백지헌을 언급했다. 이에 이채영은 "'지'를 좋아하네. 지원에서 지헌으로 갈아탄 거 보니까"라고 너스레 떨었다. 옆에서 그 말을 듣던 박지원도 "왜 나에서"라며 미미미누를 협공했다. 이에 미미미누는 백지헌을 고른 이유로 자신의 이전 콘텐츠에서 새벽 5시에 백지헌이 나와줬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박지원은 "미누 님 너무 실망"이라며 다시 한 번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에 미미미누는 "박지원 씨, 프로미스나인이 너무 이쁘니까 최애가 바뀌는 건 우리 플로버(프로미스나인 공식 팬덤)들의 하나의 문화다"라고 변명했다. 이채영은 "그래서 저는요? 저로는 언제 오세요?"라고 농담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채널 '미미미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청률 19% 넘었다…시한부→심장 이식 포기 전개로 레전드 찍은 韓드라마
- '흥행 보증수표'의 만남…파격 로맨스로 화제 된 美 영화
- '문짝' 남주X'로코 천재' 여주 만남으로 첫방부터 순항 중인 韓 드라마
- 매번 화제성 1위, '도파민 끝판왕'이라는 고수위 韓 예능
- 첫방부터 시청률 6% 돌파하더니 여전히 순항 중인 韓 드라마
-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했는데…손익분기점 못 넘긴 韓 영화…OTT 공개
- 블록버스터급 참교육 시전하며 시청률 14% 돌파한 韓 드라마
- 왕가위가 찍은 보랏빛 마침표…몇 번이고 돌아보게 만드는 ‘화양연화’ [씨네:리포트]
- 방송 내내 시청률 줄곧 1위 찍고 있는데…치트키까지 썼다는 韓 예능 정체
- 시청률 30% 달성한다더니…초호화 캐스팅→아쉬운 성적에도 1위 달성은 성공한 韓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