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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룹의 춤담당이었다는 송무팀 준호씨

조회수 2022. 8. 23. 08:2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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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는 과거 판타지오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활약했습니다.

배우 그룹이란 이색적인 프로젝트로 활동했었는데요. 아이돌 그룹처럼 담당을 정해야 하는데, 모두 춤을 못 춘다고 해 어쩔 수 없이 춤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요....??!

1년 정도 춤을 오래 배웠다는 이유였습니다. 강태오는 한 인터뷰를 통해 "어떤 춤을 추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열심히 췄는데 자료들이 모여져서 그렇게 되었다. "라고 해명했죠.

그러면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로 예전 동영상이나 짤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데, 예전 작품이나 예능을 챙겨봐 주시는 건 좋지만, '런닝맨' 각기댄스랑 '라디오스타'는 빼고 싶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강태오는 '런닝맨'에 나와 영화 '달콤한 인생' 백사장 코스프레 복장으로 삐걱거리는(?)각기 댄스를 선보여 장내를 초토화시켰는데요.

새삼 진지한 표정으로 너무 열심히 추는 바람에 순수하면서도 허당끼 있는 강태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때를 떠올리는 질문에 강태오는 "못 추니까 열심히라고 한 것이다. 그거 보고 깜짝 놀랐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강태오는 인기 정점에 군대를 가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는데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도 꼭 함께 하고 싶다며 군복무를 잘 마치고 돌아올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역 후 맞이할 30대를 우영우와 함께 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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