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봄 맞이한 근황 공개… “머리는 복잡하지만 여전히 설렌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로이킴(32·본명 김상우)이 신곡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22일 로이킴은 자신의 SNS에 "뭐 하고 사냐 물어보신다면, 슬슬 봄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올해도 그냥 보낼 순 없어서 새로운 앨범으로 봄을 불러 볼까 하여 바삐 작업 중이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로이킴은 2013년 데뷔 후 '그때 헤어지면 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등 꾸준히 신곡을 발매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로이킴(32·본명 김상우)이 신곡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22일 로이킴은 자신의 SNS에 “뭐 하고 사냐 물어보신다면, 슬슬 봄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올해도 그냥 보낼 순 없어서 새로운 앨범으로 봄을 불러 볼까 하여 바삐 작업 중이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로이킴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그는 곡 작업과 함께 틈틈이 예비군 참석과 운동을 병행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 이어 로이킴은 “뭐 하나도 놓칠 수가 없어서,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라 머리는 늘 복잡하다”며, “완성되어가는 곡들을 들으며 설레는 맘에 두근대는 저를 찾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로이킴은 2013년 데뷔 후 ‘그때 헤어지면 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등 꾸준히 신곡을 발매했다. 여기에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과 SBS 예능 ‘런닝맨’ 등에 출연하며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ldy1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넷플릭스 글로벌 77개국 1위 등극
- 김동완 前 매니저 “법적조치 헛웃음, 잘한 것도 없는데 가만히 계세요”
- 이호철, 전재산 주식으로 60% 손실…“이제 절대 안 한다”
- “귀국 시점이 묘하네?” 이휘재 복귀에 때아닌 ‘외국인학교 입학설’ 불거져
- ‘봄바람 제대로 탔다’ 롯데, 13번째 시범경기 우승…김태형 감독 “정규시즌 원동력 삼길” [SS
- ‘코뼈 골절’ 삼성 우타 거포, 큰 부상 피했다…하필 ‘안방 유망주’가 또 시즌 아웃 [SS메디컬
- 장항준 감독, 1400만 영화 ‘왕사남’ 러닝 개런티 없다? 어디까지가 진실이야...
- 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 위해 무식하게 먹다보니...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까지
- 김병세, LA 300평 집 공개…‘15세 연하’ 아내와 2세 계획은 스톱
- 김태원, 아이유 덕에 ‘1분기 1억’…“리메이크 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