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봄 맞이한 근황 공개… “머리는 복잡하지만 여전히 설렌다”

이동윤 2026. 3. 23.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로이킴(32·본명 김상우)이 신곡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22일 로이킴은 자신의 SNS에 "뭐 하고 사냐 물어보신다면, 슬슬 봄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올해도 그냥 보낼 순 없어서 새로운 앨범으로 봄을 불러 볼까 하여 바삐 작업 중이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로이킴은 2013년 데뷔 후 '그때 헤어지면 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등 꾸준히 신곡을 발매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로이킴 S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로이킴(32·본명 김상우)이 신곡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22일 로이킴은 자신의 SNS에 “뭐 하고 사냐 물어보신다면, 슬슬 봄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올해도 그냥 보낼 순 없어서 새로운 앨범으로 봄을 불러 볼까 하여 바삐 작업 중이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로이킴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그는 곡 작업과 함께 틈틈이 예비군 참석과 운동을 병행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 이어 로이킴은 “뭐 하나도 놓칠 수가 없어서,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라 머리는 늘 복잡하다”며, “완성되어가는 곡들을 들으며 설레는 맘에 두근대는 저를 찾게 된다”고 전했다.

사진 | 로이킴 SNS


한편 로이킴은 2013년 데뷔 후 ‘그때 헤어지면 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등 꾸준히 신곡을 발매했다. 여기에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과 SBS 예능 ‘런닝맨’ 등에 출연하며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ldy1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