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즈니' 꿈꾸던 넥슨 김정주…'바람의 나라'로 떠나다[뉴스속오늘]

차유채 기자 2024. 2. 27. 0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22년 2월 27일, 국내 최대 게임회사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엔엑스씨(NXC) 이사가 미국에서 숨졌다.

그의 부친은 김교창 변호사로, 김 변호사는 넥슨 창업 당시 대표이사를 맡아 법률자문을 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86학번)에 입학한 김 이사는 1994년 송재경 현 엑스엘게임즈(XLGAMES) CCO(최고창의력책임자)와 함께 넥슨을 창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