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여신' 채수빈, 뉴욕에서 선보인 가을 패션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채수빈이 뉴욕에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치랑 뉴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채수빈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뉴욕 도심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블랙 미니 스커트에 화이트 티셔츠, 그 위에 카디건을 걸쳐 도심 속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로퍼와 가죽 백을 더해 심플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슬림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슬릿 롱 원피스를 입었다. 가을에 어울리는 브라운 톤 의상에 롱부츠와 숄더백을 매치했으며,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가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채수빈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났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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