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도 문도 뗀다는” 7천만원 안팎의 '미국 박스형 오프로더'

“지붕도 문도 다 떼고 달린다”는 SUV, 포드 브롱코다. 지프 랭글러와 맞서는 미국 정통 오프로더로, 각진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지붕과 문을 떼는 구조

브롱코는 지붕과 도어를 탈거할 수 있어 개방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박스형 디자인과 높은 차고로 험로 주파에 유리하다. 아날로그 감성의 오프로더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310마력 V6의 힘

국내에는 2.7 V6 터보가 들어와 310마력 안팎의 힘을 낸다. 사륜구동을 바탕으로 거친 길에서도 자신 있는 주행을 보인다. 2도어와 4도어 중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랭글러의 대항마

브롱코는 오랜 세월 오프로더의 상징이던 랭글러를 정조준한 모델이다. 가격은 7천만원 안팎으로, 개성을 중시하는 수요를 노린다. 캠핑·레저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각진 매력의 미국 정통 오프로더, 포드 브롱코였다. 험로와 레저를 즐기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모델이다. ※가격과 사양은 트림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실제 구매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