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문신 제거 2년째…힙한 스타일로 근황 공개!

배우 나나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신 문신이 눈에 띄게 흐릿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 2023년부터 문신 제거 시술을 시작했으며, 현재 2년째 꾸준히 시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도 어깨 라인과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전보다 상당히 연해진 문신 상태가 확인돼 이목이 집중됐다.
나나, 오렌지 탑+와이드 팬츠로 트렌디한 '힙스터룩'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비비드한 오렌지색 크롭탑과 오버사이즈 핏의 그레이톤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며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언밸런스 블랙톱+체크 스커트로 강렬한 개성 표현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블랙 톱과 체크 패턴 스커트를 믹스매치하며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난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스커트의 벨트 디테일이 눈길을 끌었으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완벽히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