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병재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인플루언서 이유정이 개명 후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이유정, 개명 후 배우로 전향…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

이유정은 최근 안유정으로 개명하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는데, 모델 및 배우 매니지먼트사 케이플러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안유정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유정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송혜교와 한소희를 닮은 미모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강한 존재감을 남긴 그는,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약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로 성장했습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최근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패션 및 광고 업계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디딘 만큼 향후 그의 연기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이유정, 연상 방송인 유병재와 열애?

1997년 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이유정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유병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데, 두 사람의 SNS는 맞팔로우 상태이며, 여러 차례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열애설이 급격히 확산되었습니다.
특히 유병재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상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는데, 이에 네티즌들은 그의 연인이 이유정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으며, 두 사람의 연관성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정황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병재의 소속사 블랙페이퍼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해 확인해드릴 수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지만, 팬들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과 목격담을 근거로 연인 관계가 기정사실화되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유정, 과거 ‘러브캐처’ 출연으로 인기 상승

이유정은 ‘러브캐처 인 발리’에서 강한 개성과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방송 당시 패널들은 그의 외모를 두고 “송혜교와 한소희, 김태리를 섞어놓은 듯하다”며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메가스터디 뷰티 아카데미의 전임 강사이자 조향 교육 강사로 자신을 소개하며 지적인 매력을 어필했는데, 프로그램 내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후에도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병재와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그의 인스타그램은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그녀의 게시물마다 수많은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유병재는 아니야", "본인 힘으로 배우 된 거 맞을까", "유병재는 이용만 당했네", "배우 쪽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계속 인플루언서로 살지", "소속사는 열애설 모른다고 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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