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인기가 많았으면…'기네스북'에 등재된 여가수, 독보적인 프린지 드레스룩

가수 이효리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효리 SNS

이효리가 또 한 번의 압도적 분위기로 '룩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이효리는 수공예 느낌이 물씬 풍기는 크림 컬러 프린지 드레스를 입고 백스테이지 의자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어깨라인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실루엣에 촘촘한 니트 짜임과 풍성한 프린지가 더해져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텍스처와 스트랩 샌들로 감각적인 균형미를 완성했습니다.

정갈하게 묶은 헤어에 내추럴한 웨이브 앞머리, 과하지 않은 골드 이어링과 샌들 힐 매치까지, 고급스럽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무드로 이효리만의 독보적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이효리는 2003년 솔로 데뷔 당시 타이틀곡 ‘10 Minutes’로 활동하며, 신문 1면에 891번 등장해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