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화원 역사문화체험관’ 정식 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달성군은 '3대 문화권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가람 수변 역사누림길(화원지구) 내 '화원 역사문화체험관'이 정식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화원 역사문화체험관 개관을 시작으로 화원유원지 일원은 기존의 사문진 주막촌, 낙동강 생태탐방로, 달성습지, 디아크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 효과로 화원 가족테마파크, 화원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으로, 향후 낙동강, 금호강 권역의 'S자형 수변관광벨트'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시 개관 1개월 동안 1만 8천여 명 방문,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기대

대구 달성군은 '3대 문화권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가람 수변 역사누림길(화원지구) 내 '화원 역사문화체험관'이 정식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달성군이 위탁 운영하는 화원 역사문화체험관은 대지면적 7만7천338㎡, 연면적 6천757.08㎡(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국·시비 302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화원 역사문화체험관 개관을 시작으로 화원유원지 일원은 기존의 사문진 주막촌, 낙동강 생태탐방로, 달성습지, 디아크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 효과로 화원 가족테마파크, 화원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으로, 향후 낙동강, 금호강 권역의 'S자형 수변관광벨트'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