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망했다! 차세대 전차 130mm 주포 버리고 고물포를 선택하자 국민들 비난 폭주!

이탈리아 망했다!
차세대 전차 130mm 주포 버리고
고물포를 선택하자 국민들 비난 폭주!

이탈리아가 도입 예정인
독일 라인메탈사의
차세대 전차 KF51 판터(Panther)를
‘130mm 활강포’가 아닌,
120mm 55구경장 활강포로
무장하기로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이탈리아 방산업체
레오나르도(Leonardo)가 개발한
신형 전차포의 실전배치를 위한
선택으로 자국 산업을 우선한
결정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서방 주요국은
4세대 전차 시대를 대비해
130mm 포를 차세대 표준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독일-프랑스의 MGCS 공동 전차 개발,
한국의 K3 차기전차 계획에도
같은 구경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라인메탈의 KF51 역시 130mm 포를
핵심 무장으로 설계된 플랫폼이지만,
이탈리아는 레오나르도의
신형 120mm 포를 탑재하면서
사실상 다운그레이드를 선택했습니다.

이탈리아 측은 레오나르도 포의
고에너지 탄약 대응력,
그리고 30km 사거리의 유도 포탄
(볼케이노)과의 통합 운용 능력을
강조하며 이번 선택이 후퇴가 아닌
진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30mm 포가 제공하
50% 이상의 장갑 관통력 향상을
포기한 점은 전략적 차원에서
의문을 낳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 결정을 두고

“방산업체의 이익을
국방력보다 우선시한 사례”

라며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탈리아는 과거에도
조선업에 방산 마피아의 개입으로 인해
과도한 해군 함정 도입과 중고 매각
반복이라는 비효율적 구조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육군 전차 사업에서도
자국 방산업체의 생존 논리가
국방력의 우선순위를 흔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방위산업이 중요하다
해도 군의 본질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어야 합니다.

군 전력은 산업 논리가 아닌
작전 현실과 전장 생존성을
중심으로 구축돼야 하며
이 원칙은 이탈리아만이 아니라
우리 군에도 똑같이 적용돼야 할
대원칙입니다.

국방은 사업이 아니라 안보입니다.